운동 배우기
세트를 멈춘 이유는 다음 부하를 정하는 기준입니다
세트를 끝까지 밀어붙였는지만 보면 다음 운동을 정하기 어렵습니다. 가동범위가 줄어서 멈췄는지, 자세가 흔들려서 멈췄는지, 통증이나 저림 때문에 멈췄는지 기록하면 다음 부하를 더 안전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.
OnRep에서 볼 기준
세트를 멈춘 이유를 중량, 반복수, 가동범위 변화와 함께 기록하세요.
세트를 언제 멈춰야 하나요?
세트를 멈추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, 같은 기준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한 판단입니다.
왜 이런 말이 나오나요?
끝까지 버틴 세트라도 가동범위와 자세가 무너지면 같은 능력을 측정한 기록이 아닐 수 있습니다. 다음 운동에서 부하를 정하려면 반복수뿐 아니라 왜 멈췄는지도 필요합니다.
언제 맞고, 언제 달라지나요?
- 기술을 배우는 목적에서는 기준이 무너지는 순간 멈추는 편이 낫습니다.
- 근력이나 근비대 목적에서도 날카로운 통증, 저림, 반복 속도 급감은 부하 조절 신호입니다.
- 초보자가 시간을 낭비하는 패턴은 실패까지 버티는 것을 항상 좋은 운동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.
Onrep에서는 이렇게 판단하세요
- 고정할 변수: 가동범위와 자세 기준
- 비교할 지표: 중량, 반복수, 세트를 멈춘 이유
- 다음 결정 규칙: 같은 이유로 반복이 자주 끊기면 중량이나 목표 반복수를 낮춥니다.
세트를 멈춘 이유까지 기록해야 다음 부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.